주님을 거부함으로써 얻는 것들과 잃는 것들

하나님을 거부하고 어떤 영적인 관심도 두지 않은 채 이 세상 삶에만 몰두하는 데에는, 겉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이는 이점들이 분명히 있습니다. 이 설교에서는 그러한 점들도 함께 언급합니다. 그러나 그로 인해 따르게 되는 심각한 상실과 부담을 반드시 직시해야 하며, 또한 ‘목자 없는 양과 같은’ 인간을 향한 그리스도의 긍휼도 함께 살펴보아야 합니다.